시작할때는 테토가 미쿠를 보고있고
이랑
테토시점
I just woke up and thought it was a Poké Ball 😅
초 테토가 들고 올라가던 생수병 순간 포켓몬볼인줄 알고 이스터에그인가 싶었는데 생수병 맞구나;;
사운드 지린다그냥 뿅간다 탁님 늘 좋은곡 감사합니다
또 최근 보컬로이드 곡 중에서 memeism 부터도 저지클럽 리듬인데 곡 전체 분위기와 아주 잘 어울렸고 bed quaking 소리랑 더블 스냅도 너무 귀여웠고 신스 연주 등 완전 찰떡으로 쓰여서 엄청 좋았습니다.
일러 뭐임?! 여기서 PPPP미쿠 그 다리에 있는 토끼 아니에요?
PPPP 반창고!
빙글 빙글 loop..Looping the room 리스펙트까지역시 탁...
느낌 너무 좋아💙❤️
무슨 일본 고유어인 줄 알았는데, '아스라하다(기억이 나지 않고 가물가물하다.)'였네. ㅎㅎㅎ
헉 살짝 애니 오프닝너낌?! 이번엔 뭔가 다른느낌이어서 좋아요ㅠ 특히 여기
でミクちゃんが膝につけてる絆創膏ってPPPPのやつですか……!?
처럼 음길이도 타이트하게 딱딱 끊어주면서 짦게 강조할 때 쓰이면 같은 리듬인데도 리듬감이 확 살아나면서 굉장히 신나지만 이 노래에서는 어택도 릴리즈도 힘아리 없는 악기로 곡 내내 그러니까 저지클럽리듬의 진부함이 강조돼서 좀 유치하게 느껴졌습니다.
비교하자면 저지클럽리듬을 메인으로 하는 신곡인 psyqui-shaker라는 곡에서는 지루하지 않게 킥 리듬도 중간중간에 변형해주고 베이스도 킥을 완전히 따라가는 게 아니라 신선했고 초부터 묵직한 베이스 한 음으로 쭉 유지해주면서 슬랩 베이스 섞는 것도 좋았고 보컬 찹도 좋았고 퍼커션도 다채로워서 전혀 진부하지 않았고 오히려 저지클럽리듬을 끝까지 활용한 노래라는 생각이 들어서 엄청 좋았습니다.
탁님 노래 중에서 레멜쿠는 퍼커션도 정말 잘 쓰였고 도깨비꽃도 에 저지클럽리듬 완전 적절하게 쓰였습니다.
gem alert 💎💎💎
예를 들어 슈퍼샤이 나 몬다이 나이트리퍼 리믹스
ここまじで美しい
~
같은 장면인거 ㅠㅠㅠㅠ
마지막은 미쿠가 테토를 보고있는 연출...
이때부터 미묘한 표정변화 애니메이션 진짜 미친거같다
뮤비 색감 너무아름다움 미쿠가진짜왜이렇게청초해……….
둘이 동시에 "좋아해"라고 말한다고